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하루하루..
아무것도 안했는데..
시간은 무심하게 가버린다..
엄마아빠 오후에 쉬셔서..
자기 차가져왔어..
난 안데리고 가더라..
엄마아빠는 자기를 빨리잊길바라나봐..
난 아닌데..
이사준비도 급하게 하는중이야..
집에도 못가게한다..
자기핸드폰도 카톡사진이 지워졌더라..
휴.. 자꾸 나한테서 지워가는거 같아..
정말 ㅜㅜ 화가나..
아직도 현실이 꿈만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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