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니....
언니 몇주동안 편지 없어서 서운했죠??? 벌써 학교개강하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그리고 언니가 이세상을 떠난지도 한달이 넘었네요 보고싶어요 정말 아직도 언니가 그렇게 됬다는게 정말 믿기지않아요... 이제 정말 봄이 오는것같네요 언니도 봄처럼 따뜻하고 착한분이었는데 언니! 나 씩씩하게 잘하고있을게요♥ 언니 그곳에서 지켜봐줄거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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