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단어가 이리 큰 아픔일줄.....

송오심 2015-03-18 23:33 2166 0
엄마~~막내가 좋아하는 비가 많이 내리네요.깊은밤 비소리가 엄마가 토닥토닥 해주는것같아 좋아요.봄이라 모든게 생동감있게 되살아 나는데 울엄마는 왜 소식이 없을까요?아무것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엄마의 빈자리....어젯밤에는 엄마가 이쁘게 한복입고 저를 찾아왔던데....꿈속에서 나도 모르게 봐라 울엄마 돌아가시지 않았잖아 돌아가신게 꿈이라는 착각이 들더군요.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어쩌면 좋을까요 엄마!!계속 내리는 저 비가 내눈물일지도 모르겠어요~~요즘은 엄마 덕분인지 현실이 안정권이지만 그래도 외롭고 맘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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