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사람 상칠씨..
비가 내리네..
오늘은 수업이없어서 쉬었어
내일은 들릴게
자기 보러갈게..
나 잘하고있는거지
잘 버티고있는거지
세아이들과 내가 잘 살수있도록 잘 잡아주라
보고싶네 우리신랑..
고맙고 미안하고 보고싶은 내사람
거기서는 하고싶은거 다해봐요
부모님이랑 형님도 만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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