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김영화 2015-03-08 01:34 2277 0
사진속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울 아부지..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네요. 아직은 봄이라기엔 좀 추운듯한 날씨네... 아빠, 꿈길에서 만나요! 꼭! 이제 집에 가려고요. ㅎㅎ 아빠가 계셨으면 늦게 다닌다고 야단하실테지요. 걱정마시고, 하늘 친구들과 잘 지내고 계세요. 훗날... 꼭 다시 뵈러 갈께요. 아빠, 엄마가 많이 그리워 하시네요. 그래도 아직은 안되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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