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칠씨~♡

윤신아 2015-03-03 14:13 2209 0
상칠씨 점심은 드셨어? 난 오늘부터 출근해서 점심먹고 애들재웠어 엄마를 집에 혼자둬야해서 걱정이되서 자주 연락하는데 진짜 괜찮은건지 괜찮은척하는건지.... 아빠가 엄마좀 잘 봐줘!! 이제 안아프고 가고싶은곳 다가봐 아빠 먹고싶은것도 다 먹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중간중간 우리 잘지내나 뭐하나 지켜봐줘 너무 보고싶어 그립고 그립다 아빠야 보고싶어.. 사랑해 또 편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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