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김보성 2015-02-19 13:47 2297 0
엄마...엄마 가신지 2주네요 상을 처음으로 차리다보니 다들 우왕좌왕.. 그래도 엄마 자식들이 정성으로 차렸으니까 맛나게 잡쉈을거라 생각할게요 엄마 행복하죠? -하나뿐인 엄마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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