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엄마 가신지 2주네요
상을 처음으로 차리다보니 다들 우왕좌왕..
그래도 엄마 자식들이 정성으로 차렸으니까 맛나게 잡쉈을거라 생각할게요
엄마 행복하죠?
-하나뿐인 엄마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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