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셋째딸 비회원 2015-02-18 20:39 2320 0
음식장만 다하고 낼 엄마한테 갈거안~~~ 늘 가는길이 아직도 낯설어~~~~ 엄마 그리운 내 엄마~~~ 정말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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