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구정)이예요!!!
아버님!!! 설이라 아버님 뵈러가고 있습니다
몇달 지나면 1주년이네요 사는게 바쁘고 떨어져 지내다보니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일년이 되어가네요 문득문득 눈물이 나고 뵙고 싶습니다 견디기 힘들텐데 티도 내지 않고 잘 견디고 있는 아버님 아들이 안쓰럽습니다
어제는 예전 핸드폰에 있는 아버님 음성을 들으려했었는데 핸드폰 해지가 되어 못듣고 한숨만 쉬더라구요 차가 많아 가는길이 힘들것 같습니다 가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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