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최대영 비회원 2004-12-18 22:34 3880 0
엄마~~ 이렇게 라도 여기서 부를수있어서 정말 좋다~^^
요즘에 날씨가 쌀쌀한데 그쪽에는 날이 따듯한지 찬지모르겠네...
옷따뜻하게 입으라고...입으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나는 그냥 모른척하고 안입고 다니다가 ..오면 감기 걸렸다고
혼내면서도 약도 사준엄마~~ ㅎㅎ
엄마 진짜 죽을 만큼 보고싶은데... 벌써 저~~먼곳으로 가면 나는 어떻게 하라고...엄마 진짜 내 열씸히 살테니까..엄마가 옆에서 꼭!! 지켜봐줘
엄마...보고싶고 ..사랑한다


세상에 한명뿐인 아들 최.대.영 올림...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