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일...

김보성 2015-02-16 18:50 2375 0
한참이 지난듯 느껴졌는데 어머니 먼길 가신지 이제 10일이네요.어머니의 빈자리 그 무엇으로도 채울길이 없지만 언능 털고 일어나는 모습을 이머니도 원하실꺼라 믿고 최소한 빨리 현실로 돌아가겠습니다.살아생전 한번도 드리지못한말 늦었지만 어머니 사랑합니다...염치없지만 담생에도 아들로 받아주세요.-영원한 응석받이 막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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