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할머니에게
할머니 안녕
나 보영이야
할머니가 집에 없으니까 집이 빈것같아ㅠ
할머니 지금쯤 하늘나라 좋은곳에서 아프지 않고 편하게 웃으면서 잘지내고 있겠지?
할머니 내꿈에 나와서 나랑 놀아주랑
할머니얼굴 보고싶어♥
할머니가 키우던 화분은 내가 이쁘게 키울께 걱정마!!
다음에봥^^예쁜 우리 할머니♥
2015.2.16.월요일
보영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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