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할머니에게

임보영 비회원 2015-02-16 18:17 2197 0
할머니 안녕 나 보영이야 할머니가 집에 없으니까 집이 빈것같아ㅠ 할머니 지금쯤 하늘나라 좋은곳에서 아프지 않고 편하게 웃으면서 잘지내고 있겠지? 할머니 내꿈에 나와서 나랑 놀아주랑 할머니얼굴 보고싶어♥ 할머니가 키우던 화분은 내가 이쁘게 키울께 걱정마!! 다음에봥^^예쁜 우리 할머니♥ 2015.2.16.월요일 보영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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