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현아야,,,,
이제 어느 덧 곧 설이 다가오는구나 한번 너에게 내려가본다 하면서 그게 뜻대로 되질 않는구나 그렇다고 화나 있는건 아니지? 하늘을 쳐다 볼때면 별속에서 너에별을 찾아보곤해 볼때마다 너에 생각이 나 내사랑 현아야 조금만 기다려줘 곧 갈게 나 갈동안 그것에서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내사랑 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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