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핸
명절휴가받아서 일주일이나 쉰다! 이번주는 너무 지치구 힘들었어 다포기하고 싶지만 꾹 참고 있어 나 잘하고있지? 내새끼한테 칭찬받구싶다.. 오늘 점심에 아구찜이랑해물찜 먹었어 항상 너랑만 먹으러 다녔는데 마지막으로 너랑 먹었던게 어찌나 생각나던지 어제 애들한테 너 보러가자구 너무 보고싶다구 말했는데 다들 따로 너 만나러 갔다 왔나보당 일때문에 못갔어 난.. 미안해 얼릉 보러가야되는데 할말두 너무 많구 이제 집들어와서 자려고 누웠다가 너 생각나서..항상 잠들기전에는 너 생각 많이해 그럼 또 꿈에서 볼수 있겠구나라고 기대도하면서 매일은 아니여두 가끔 나도 보러와줘 웃는모습 까먹겠어 ㅠㅠ 요즘 되게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내가 많이 생각하고 있는거 알지? 잊지않을게 우리연화 정말이지 무지 보고싶따 항상 사랑하구 곧 보러갈게 쪼끔만 가다려 이야기포텐 터지도록 수다떨자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고! 그럼 오늘도 좋은 밤되길. 사랑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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