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 있지?
사랑하는 현아야 어젠 이 곳 성남에 눈이 내렸어 바람도 불고 조금 쌀쌀햇는데 오늘은 눈이 다 녹고 다행히 얼지는 않았네 그곳에서 나 항상 지켜보고 있는거지? 그럴거라고 생각해 항상 잘 지내고 그곳에서 친하게 지내고 살어 그래야 덜 외로울테니 난 지금도 하루라도 널 잊어본적이 없어 하늘만봐도 지나가다 음악 들어도 너의 생각이 많이 나 ,.... 현아야 잘지내고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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