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 지내지?
벌써 이렇게 일년이 지나갔네..
예쁜 내동생..
너무 보고싶다
널 못 본지 일년이나 되었어
시간 참 빨리간다ㅠ
고생만 하다가 간 동생아..
지금은 편하고 좋은곳에 있는거지?ㅎ
아프지도 말고 걱정도 없는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다시 만나는날 이야기 많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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