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비회원 2015-02-03 20:57 2394 0
엄마! 지난밤 엄말 만나러 갔어. 엄마처럼 조그만방에 혼자사시는... 엄마를 꿈에 봣어. 엄마~ 그리운엄마.더이상 만져볼수도 없고 안아볼수도 없다는 이사실이 1년반이 훌쩍 지낫는대도 도무지 받아들여지지가 않아. 엄마~ 정말 안아보고싶은데...엄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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