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지난밤 엄말 만나러 갔어.
엄마처럼 조그만방에 혼자사시는...
엄마를 꿈에 봣어.
엄마~
그리운엄마.더이상 만져볼수도 없고 안아볼수도 없다는 이사실이 1년반이 훌쩍 지낫는대도 도무지 받아들여지지가 않아.
엄마~ 정말 안아보고싶은데...엄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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