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박병석 비회원 2015-02-03 13:19 2298 0
2월이구나 현아야 시간은 물 흐르듯 너무도 빨리 흘러가는구나 벌써 널 보낸것이 3달이 다 되어가네 내 마음은 아직도 너가 살았을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야 우리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될테니 그곳에서 기다려줘 사랑하는 현아야 항상 따뜻하게 지내고 있어줘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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