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선 행복해 아빠..?

김진화 비회원 2015-01-29 07:56 2345 0
그렇게 못되게 굴고 서로 그렇게 힘들게 햇었는데.. 나에게 어떻게 말도없이 그렇게 갑작스럽게 가버리는게 어딧어.... 벌써 5년째네.. 아빠.. 내가 아빠 좋아하던 회 사준다고 월급탈때까지 기다리랫는데.. 그 조금도 못버티고 그렇게 죽으면 어떻게..... 나 결혼할때까지 기다린다며... 정말 아빠는....... 끝까지 이기적이야..... 거기선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랑 있으니까 편하겟지..? 그동안 나랑 동생 키우느라 고생햇어요 아빠... 우리둘은 그럭저럭 잘지내고있으니까 걱정말고 편히 쉬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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