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ㅇㅇ 비회원 2015-01-21 00:44 2201 0
자주 못가봐서 토라진건지 힘들었던것들 다잊고 행복하게 잘지내는건지 꿈에서조차 볼수없네 벌써 자기보낸지 일년이 지났어 자기없는 삶에 적응하고 무뎌지는건 사실이지만 아직도 검정색차만 보면 번호판부터 확인해 그리고선 그래 오빠차일리가없지 하고 거긴 춥진않지? 나 추위탄다고 겨울엔 동남아 가있어야된다며 농담했던게 생각나네 거기선 오빠가 좋아하는 따뜻한 아침밥도 잘챙겨먹구 스트레스 안받았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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