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김경숙 비회원 2015-01-20 22:03 2160 0
어머니 벌써23일이지났네요 시간이참 빠르게가는것같아요 건강하실때 좋은추억 만들지못하고 아프실때만뵙게됐네요 이젠아프신모습조차뵐수가없게됐어요 ~~~49재때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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