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둥아

비회원 2015-01-15 12:13 2217 0
좋은 아침이야 우리연화ㅎㅎ 취업해야되서 요즘 엄청난 스트레스와 면접 다니느라 바뿌게 지내고 있어 그래서 그런지 요즘 너한테 너무 뜸했다 ㅠㅠ... 하루에 한번씩 너한테 잊지말고 메세지 보낸다는거 가끔 한번씩 모르고 지나가버려..헤헹 봐죠 이쁘낭 너가 우리 지켜보고 있을껀데 그치 그러니까 열심히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잘 안된당 사랑하는 친구야 너 빈자리가 너무 그리워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그런 허전함이 너무 크다. 누가 대신할수도 없지만! 음식 먹으러 갈때나 사진첩볼때나 어디서 뭘 할때마다 너 생각이 안날때가 옶따 우리들은 그렇게 너 온기며 말투며 좋아하는것들이며 하나두 안잊고 기억하고 있어! 앞으로두 쭉 그럴테지만 요 몇일 재밌는일도 많고 별별일 다있었어 말할려면 엄청 긴데 이따 이야기하면 다 들어줘야데... 그러 내새낑 외로워하지말구 있어ㅎㅎ다음에 봉이랑 복이가 따로 너 보러 간데 그때 또 갈게 맛있는거 사들고! 그때 우리 다 모여서 오손도손 담소나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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