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현아야..

박병석 비회원 2015-01-14 11:56 2427 0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요 몇일 많이 바빠서 이제야 오늘 하루 쉬면서 편지쓰네 미안해.... 몇일 후 17일 아버지 회갑이셔 여행은 못가고 가족들끼리 부페 룸 예약해서 먹으려고 19일날은 가족사진찍고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 현아에게 좀 소홀해진것같다 이번 달 너에게 내려갈거야 기다려줘 그동안 질 지내고 사랑해 현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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