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연화야
연화야 보고싶다
언니 10일에갈게 보고싶다
우리연화 철없는 언니가 잘해준적 한번 없고
늘 심하게 말하고 챙겨주지못해 미안해
내동생 보고싶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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