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여보,잘 지내지?
여보
한번 가면 다시는 못 온다는걸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네 나는 아직도 당신이 곁에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니 여보 나 어쩌지?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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