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4일이구나...

박병석 비회원 2015-01-04 10:03 2233 0
벌써 새해가 지난지 4일째구나 시간이 유수와 같다더만 새삼 느끼게 된다 현아야 이번 17일날 우리 아버지 회갑이셔 그리고 19일날 가족사진 찍기로했어 가족끼리 여행 다녀올려고 햇었는데 엄니가 몸이 아프니 그러지 못하고 조촐하게 가족끼리만 모여서 밥먹을려고 내사랑 현아야 이번달에 갈거니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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