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새해첫날
엄마새해 첫날
이제는 울지않고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살꺼야~
울지 않을꺼야 내가 큰딸이니까 잘하면서
올한해 잘살께요
형제간에 우애하면서 살께 걱정하지마
엄마를 한없이 그리워하는딸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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