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어머니~~

송오심 2015-01-01 00:25 2216 0
힘들었던 한해가 저물어가요.새해에는 좋은일만 있기를 소망해봅니다.엄마는 먼길을 떠나셨지만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함께랍니다.엄마라는 단어가 아픔이고 눈물만 안겨줘도 보고싶고 그리움은 떨칠수가 없네요~~잠들때마다 속삭입니다 제발 오늘밤만은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다고요.....엄마를 만날수있는 유일한 출구가 꿈속이니까요.엄마!새해는 을미년 양띠 저의 해니까 좋은일만 있겠지요.항시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도 제뜻데로 되지 않더군요. 맨날 걱정만 안겨 드려서 죄송합니다.앞으로는 지금처럼 열심히살면 좋은일 있겠지요~~전 항시 엄마생각과 간절히 보고 싶을뿐입니다.지금은 엄마 걱정은 하나도 하지 않아요.천국에서 편안하게 성경책 보고 계실게 분명하니까요.막내딸만 힘들어 죽겠어요.엄마가 보고싶어서.....한번 찾아뵈어야하는데 사는게 그렇네요.새해 첫날부터 또 눈물을 보이고 말았어요.넘넘 생생한 엄마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오늘밤은 만날수 있겠지요 엄마.....여기 아니면 차마 부를수없는 엄마라는 단어 맘껏 불려볼께요 엄마 엄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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