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동생~~
연화야 언니는 다시 설가는길이다!
우리연화 보고싶다
어젠 울엄마가해준 아구찜,묵엇다
너가 좋아하는 울엄마 음식
언닌 1월 10일만기다리구잇다
너한테 가기로한날
너한테 문자하면 니가 "왜" 라고 말할거같은데
답장올거같은데..
어제는 수호식구들 수진수영 상건 이렇게 저녁먹엇다
니가없는자리가 너무크고 그립다
겉으론 표현 안햇지만 무척이나 나를 따랏던 내동생
연화야, 언니가 못해주고 서운하게햇던거 너무 미안햇고 ..보고싶다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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