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큰손녀 비회원 2014-12-27 10:47 2241 0
할아버지~ 내 꿈에 와줘서 고마워~ 되게 많이 온화해 지셨던데? 웃으시면서... 오래는 못봤지만...^^ 다시 돌아와서 너무 기뻣는데.. 꿈이라서 슬프다.. 할아버지 보고싶어~ 곧 새해야.. 할머니가 만든 것만 못해도 내가 만든 떡국 꼭 드시러 와요♡♡ 내가 만들어놓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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