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내 꿈에 와줘서 고마워~
되게 많이 온화해 지셨던데?
웃으시면서... 오래는 못봤지만...^^
다시 돌아와서 너무 기뻣는데..
꿈이라서 슬프다.. 할아버지 보고싶어~
곧 새해야.. 할머니가 만든 것만 못해도 내가 만든 떡국 꼭 드시러 와요♡♡
내가 만들어놓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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