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야 메리크리스마스

비회원 2014-12-25 15:54 2254 0
오늘 크리스마스야 ㅠㅠ... 난 집에서 암막 커튼치고 우울하게 있 는중이나 왜냐 아시다싶히 어제 이븟날을 보냈거든 이럴때면 넌또 전화로 날비웃고 있겠지... 하 너무 너무 보고싶다 이틀전에 엄마만났당 봉이랑 같이 엄마 집앞에서 쏘주한잔했어 우리 회좋아하는거 기억하시구 맛있는 회 사주셨엉 그때 옆에서 우 보고있었지? 엄마한테 널 대신 할순없겠지만 종종 찾아 뵈러가서 적적하실때면 맥주한잔 마시면서 엄마랑 고민상담두 하구 전화두 자주 하면서 딸처럼 잘해드릴게! 걱정하지마랑 우리 이쁜이 마음도여린데 우리가 매일 슬퍼하면 너 많이 속상할까봐 이제 그만 슬퍼하려구 그래도 되겠지? 어디 멀리 시집갔구나 생각하련당 그동안 내가 있었던 이야기 해줄려면 여기엔 택도 없겠따... 널떠나보낸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다 참 시간도 무심해 우린 아직도 널 보낼 준비가 안되있는데 벌써 한달이나 지났다니 속상하다.. 그럼 이쁜아 주말에 애들이랑갈게 평소에도 보고싶지만 오늘따라 더더 더 보고싶당 친구야 어김없이 오늘도 사릉해 징그럽다고 밀어내지말아랏 그럼 까미랑 잘지내고있어! 그리구 메리크리스마스~ Y.B.K.H.P 영원하자 핫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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