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네...
오늘 아침 나왔더니 새벽에 눈이 내렸더라 요즘은 툭하면 눈이오네 같이 눈맞으며 손잡고 걷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널 떠나보낸지 3주가 흘렀구나 오늘따라 더 현아가 생각나네 나 저녁먹고 들어가려고 내사랑 이따 꿈속에서 다시 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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