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이쁜천사야
잘지내고 있었어?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분당 많이 춥지? 얼른 겨울 지나가고 봄 왔으면 좋겠다 너 겨울 싫어하니깐 나는 집에서 몇일 꼼짝 안하고 있어너무 추워서..
그리구 나 집 이사했어! 너 집이랑 가까운데 간다고 좋아했었잖아 근데 결국 또 지금 그쪽 근방으로 가버렸어 푸..
이상황에 난 너의 표정과 말투가 상상간다 히힣
하루하루 너 생각 안하는 날 없이 항상해 그니까 이쁜아 너무 외로워하지마 너옆엔 우리가 있으니깐ㅎㅎ
기지배 안보고싶냐 난 너 진짜 표현못할정도로 보고싶은데
봉이랑 복이는 너 만났다고 하드라 되게 이쁘게 웃고있었다며 누가웃는거 안이쁘달까바 23일에는 엄마랑 같이 너보러 갈꺼야
몇일 안남았는데 빨리 보고싶다 !!!!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어
여전히 사랑한다 내친구 김연화 !!!!!!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