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울이뿌니
이뿌나 나와써 ㅎㅎ 지금 유리랑 자루왓어
일요일날 엄마 김장하신다거 김장하시고 애들이랑 같이 엄마뵙기로햇엇는데 엄마가 아침부터 김장하시느라 피곤하셔서 그날 못봣네 그래서 23일날 엄마랑 같이 너 보러가기루햇어 오늘부터 엄청추워진다그랫는데 눈발날리구 날씨가 완전춥다 추위도 잘타는 니가 혹시나 추워서 떨고잇는건 아닌지 걱정된다 감기걸리지않도록 몸조심해 이뿌나 나 그리구 드디어 오늘 머리잘랏어 10cm나 짤라따 내년 이맘때쯤이면 또 길어이께찌?ㅎㅎ.. 아 보고싶다 진짜 김연화 자루오니까 더더 니가너무 생각나 맨날 우리 여기서 살다깊이햇는데 그래도 넌 지금도 우리 옆에이쓰꺼야 그치?? 유리는 여전히 너랑같이 캔디오타쿠 답게 캔디크러쉬하거이따 너도 분명 캔디크러쉬 하고잇지??ㅎㅎ 상상간다..23일날 보러갈테니까 그때까지 외로워말고 엄마랑우리 기다리고이써랏 오늘도 너무너무 사랑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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