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엄마딸 비회원 2014-12-11 15:40 2280 0
엄마 불러보고 싶었어요 불러도 대답도 없는디~~ 엄마 거기서 편히쉬고 계셔요 아픔도 속상함도 없는곳에서 엄마 외롭지 않지? 엄마 아들없다고 한탄하더니 딸이 더 좋지 알지 엄마 담에 또 편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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