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천사야 잘 있니?
나의 천사..
이모는 길을 가다가도 너를 생각하고
밥을 먹다가도 너를 생각해
하루하루 너를 만나게 해주신 신께 감사하는 마음이야.
사랑하는 나의 천사..
그곳에서 엄마랑 아빠, 그리고 다른 가족들을 지켜줘.
많이 그립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