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언니 비회원 2014-11-02 05:13 2067 0
보고싶다.. 언제쯤 볼수있을까..? 출근하는데 너 생각나서 눈물이 나더라.. 요즘 언니 바쁘게 사는거 보고있어?ㅎ 정신없이 바빠도 하루 몇번이고 너 생각이 나.. 내 제일친한친구같았던 동생아 너가 없으면 못살꺼같던 내가 이렇게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어.. 다 보고있지?ㅎㅎ 나도 널 볼수있으면 좋으런만.. 요즘 낙엽이 떨어지는거 보고있으면 마치 내 가슴으로 떨어지는거 같어 낙엽이 땅에 닿을때 마음이 쿵 울려 너가 없어서 허전해서 그런가?ㅎ 너무 보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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