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잘지내?..
아빠 좋은 곳에서 잘쉬고 있지?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 살아계시는 거 같아. 우리는 아주 잘 지내고 있으니까 아빠도 그 곳에서 푹 쉬고 아빠가 좋아하는 거 많이 먹고 우리 생각도 가끔 하면서 편하게 쉬어! 아빠가 결국 짧은 나이로 돌아가셨지만 난 꼭 다음 생에서도 아빠 딸로 태어나고 싶어. 마지막까지 아빠 곁에 지켜주지 못한 딸 용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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