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 있는거야?
이딸이 엄마딸이 죽을만큼 힘든걸 걱서
보고있는거야?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가시밭길 걷는것보다
힘이 드네 , 차라리 죽으면 더마음이 편할까
강여사 ! 엄마가 내곁을 떠나고 내가이리 갈피를
못잡고 힘들게 살아갈줄 꿈엔들 알앗을까
모든걸 내려놓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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