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한 그리움을 알게한 엄마께

송오심 2014-10-11 12:58 2163 0
엄마!부르기만 해도 눈물이나네요~~낼은 엄마를 보러가는날이라 기분이 좋았어요 현실을 잊고서.....생전이라면 오늘이 얼마나 기쁜날이겠어요.언니들 오빠를 만난거는 좋은데 엄마를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 현실이 쫌 그렇네요.오늘이 49제라나 믿을수가 아니 인정할수가 없는 현실.......저는 죽을때까지 엄마가 지워지지 않을것같네요. 모든게 수시로 연관지는 아픔이 있어요.엄마생각이나 가지나물을 무쳤더니 엄마가 해준 그맛이 아니라 뭉클했어요. 어느곳에서도 찾을수없는 흔적을 어찌할까요 아직은 감정수습이 안되서 힘드네요 낼은 첨으로 찾아가는데 엄마를 두고 어찌 돌아올까 지금부터 걱정이앞서네요 그래도 가봐야할 도리지요 아픔은 제가 극복할 숙제고요 낼만나요 엄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