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님 편안하신지요???
아버님!!! 잘 계신지요???
아버님과 작별을 한지도 3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믿겨지지않고 집에 가면 "다은엄마 왔냐"하고 방에서 나오실것 같고... 오랜기간 투병을 하시면서도 저희들 걱정에 맘편하게 지내시지도 못하시고 죄송할뿐입니다 그곳에서는 편하게 잘 지내시기만 바랄뿐입니다
할머님 곁으로 가시고 싶다하셨는데 같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저희 걱정은 마시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편히 주무시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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