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버지.♥

홍석재 2014-09-29 16:14 2177 0
아빠. 큰놈입니다... 하늘나라는편안하신거겠지요....? 훈련소에잇느라 우리아버지한테추석때도못갓네요. 군대가는모습 충성하면서경례하는모습을보여드리고싶엇는대 그렇게하지못해 가슴한편이아프네요... 아빠..언제나그랫듯이 항상 좋은것만주시던아빠에모습이 자꾸떠올라요..핸드폰속사진을보면 보고싶을때마다 그마음을조금씩달래고잇네요.. 못난아들놈 이렇게까지키워주셧는대..전 아버지께 해드린게하나도없는것같아 항상 죄송함을안고잇습니다.. 우리사랑하는아버지.언제나그랫듯이 아버지는제게잇어. 든든한버팀목이엿고 편한친구같은아버지셧고.제우상이셧어요...하루하루 하늘을보며 아버지를떠올리곤합니다.. 그러니 저희 남매걱정하지마시고.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아무걱정없이 잘지내주세요.. 보고싶을때마다 아버지께하고싶은말이생길때마다.이렇게나마 글올리겠습니다..내든든햇던 우리아빠!항상제마음속에살아계신다고믿어요...끝으로 많이보고싶고..정말많이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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