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편히 쉬거라!
아들!
오늘이 너떠난지 49일째
되는 날이다
이승에서의 마지막의식인
49제에서 너를만날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바쁘다는 핑계로 혼자서
병원에가게했던일등등
조금더 잘해주지 못했던것에대한
아쉬움만 남는구나
아들아!
사후의세상이
있다면 근심도걱정도없는곳에서
편히 쉬거라!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