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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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구나 벌써 반년째네 자주 찾아가야하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구나. 다음달이면 나도 상병이고 말이다. 너희 부모닙 찾아간다고는 했는데 광섭이랑 좀처럼 일정이 안 맞아서 아직도 못 찾아뵙고 있다. 미안하구나. 조만간 한번 너안테도 찾아가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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