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다
옆에있을때는 이러지는 안않았는데 가끔씩 가슴에서
뜨겁고무거운것이 올라와서 호흡이곤란할때가 있다
아버지인 나도이러는데 어머니는어떠랴싶은생각이든다
떠나보낸지가 한달이 훨씬 넘었구나!잘해주지 못한것만
생각이 더많이나고 더해줄수도 있었는데 하는이쉬운
마음만 앞서는구나!
다음주일요일인28일이 49제 이구나
하느나라로 보내는 마지막의식 으로 알고있다
그날 보자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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