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막내딸이.. 비회원 2014-08-23 00:30 2073 0
엄마..그동안 잘 있었어? 막내딸이 보고 싶지는 않았구?? 어제.오늘 넘 힘들게 보낸듯해. 몸도 지치고 마음도 무겁고 계절이 바껴서 인가? 엄마가 있는곳도 가을이 와? 오늘은 엄마딸 막내 생일이야~~ 난 엄마가 낳아줘서 아들들이 케잌에 생일추카 노래에 호사를 누리는데 정작 날 힘들게 낳아서 키워준 엄마는 내 곁에 없네~~머가 그리 급해서 그곳이 모이가 좋다고 그리 일찍 가셨는지... 엄마만 생각하묜 눈물이 먼저 앞서고 그리움에 내 설움에 결국은 대성통곡을 하면서 엄마를 불러 보지만 엄마는 아무런 대답이 없네... 나~~~엄마 있는 곳으로 가면 안될까? 그러고 싶어...엄마 곁에 있고 싶어..나좀 데려가줘~~~ 꼭~~~나좀 불러줘~~ 엄마 돌아가신날 빈소에 날아든 나비.. 지금도 나비만 볼라치면 엄마 생각에 아..엄마가 날 보러 왓구나 하고 생각해~~ 무지 사랑하는 울엄마~~보고잡다..무지무지 보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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