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할매

송이 비회원 2014-07-24 23:28 2016 0
우리 할머니 생신이었는데 그 곳에서는 누가 챙겨드렸나모르겠네요 매년 이맘때쯤 엄마랑 같이 할머니 보러 갔었는데 우리 할머니 오징어국이랑 맛있는 파김치랑 밥도 먹고 생신이라고 맛있는 집도 찾아서 가고 할머니 계시던 시절이 그립네요 오늘은 티보 보다가 할머니 생각이 나고 너무 슬퍼서 울었어요 꿈에라도 꼭 만나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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