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울엄마

임미영 2014-07-23 09:26 1969 0
엄마! 병원에 계실땐 가끔 꿈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이시더니 요즘은 뵐 수가 없네요. 이제 엄마의 손길, 숨소리, 엄마의 눈빛은 어디에서 찾을까요? 울엄마 천국에선 건강하시죠? 엄마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큰딸 미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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