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픈 울엄마
엄마!
병원에 계실땐 가끔 꿈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이시더니 요즘은 뵐 수가 없네요.
이제 엄마의 손길, 숨소리, 엄마의 눈빛은 어디에서 찾을까요?
울엄마 천국에선 건강하시죠?
엄마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큰딸 미영드림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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