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박혜원 비회원 2014-07-19 23:32 1981 0
아빠 요즘 못 가서 미안...아빠 보고싶어 아빠 얼굴 한 번 만져보고싶어 벌써 1년 4개월이 지났는데 잊쳐지 지가 않아 아빠 우리아빠 나 벌써15살이야 거긴 괜찮아? 안아파서 다행이다 거기선 아프지마 그리고 아빠 나 곧 갈께 아빠가 있는 그 곳으로 기달려...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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