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요즘 못 가서 미안...아빠 보고싶어 아빠 얼굴 한 번 만져보고싶어 벌써 1년 4개월이 지났는데 잊쳐지 지가 않아 아빠 우리아빠 나 벌써15살이야 거긴 괜찮아? 안아파서 다행이다 거기선 아프지마 그리고 아빠 나 곧 갈께 아빠가 있는 그 곳으로 기달려...사랑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