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아들이...

임충근 2014-07-06 23:43 1904 0
엄마 보낸지도 얼마안됐는데 옆에 없다는게 더 허전합니다. 엄마 ~~~~ 엄마~~ 불러보아도 옆에 계시지않네요 지난시간 엄마한테 늘 죄송한 아들이였고 , 늘 모자라고 게으른 아들이였네요 .엄마 ~ 엄마~~ 늘 저 잘될거라고 늘 괜찮다고 하시는 모습 선합니다. 다음 생에서는 이 못난아들 엄마되달라는 말 못하겠네요. 엄마 하지만 이 생에서 다하지 못한 못난아들 다음에 모자지간될때는 착하고 듬직한 아들 될께요 불러도 불러도 보고싶고 그리운 어머니 못난아들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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